배처럼 아삭아삭,달콤하고 청량한 과즙이 가득한
태추단감 · 배단감
구성
귀한 태추단감 중에서도 특대과만 골라 준비합니다. 작년보다 더욱 실하고, 이왕 제철에 드시는 과일인 만큼 제대로 된 원물로 보여드리고 싶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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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블랑이 고른 태추단감
작년에도 맛있었는데 올해 무슨 일이에요, 당도가 너무 좋고 참 청량하고 껍질이 굉장히 얇아 부드럽고요. 식감은 가벼운 아삭아삭함으로 너무 맛있는 거 있죠. 배처럼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을 가장 맛있게 느끼실 수 있는 때를 놓치고 싶지 않았어요.
배의 청량한 아삭함과 감의 깊고 달콤한 맛을 모두 지닌 과일입니다. 한입 베어 물면 풍성한 과즙이 톡 터지고, 떫은맛 없이 시원하고 달콤한 맛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.
특히 껍질이 아주 얇아 껍질째 드시기 좋고, 14~18브릭스의 높은 당도를 자랑합니다. 감이 이렇게 시원하고 청량할 수 있나 싶을 만큼 매력적인 원물이에요.
이번 태추단감은 수년간 시식해 본 원물 중에서도 정말 자신 있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. “맛있다”는 말보다 “환상적이다”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리는, 올해 가장 마음에 든 태추단감입니다.
태추단감, 이렇게 즐겨주세요
수령 직후의 연녹색 태추단감은 배처럼 단단하고 아삭한 식감, 청량하고 풍부한 과즙을 가장 잘 느끼실 수 있습니다.
조금 더 후숙되면 과육은 살짝 부드러워지고 단맛은 더욱 진해집니다. 주황빛이 돌기 시작하면 단감에 가까운 부드러운 아삭함과 녹진한 당도를 즐기실 수 있어요.
같은 태추단감도 익어가는 과정에 따라 다른 매력이 있으니, 취향에 맞춰 드셔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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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추단감 표면에 나이테 흠짐은 당도가 높기에 나타나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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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단 푸른 감 : 후숙 전 (당도 너무 좋습니다. 배처럼 아삭아삭, 바로 드시기에 아주 좋습니다)
하단 주황 빛 감 : 후숙 후 (아삭아삭함보다 부드러운 아삭함이 됩니다. 당도는 아주 녹진하게 올라와 달디단 단감과 가깝습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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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른쪽 감 : 후숙 전 (당도 너무 좋습니다. 배처럼 아삭아삭, 바로 드시기에 아주 좋습니다)
왼쪽 주황 빛 감 : 후숙 후 (아삭아삭함보다 부드러운 아삭함이 됩니다. 당도는 아주 녹진하게 올라와 달디단 단감과 가깝습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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검은 점과 나이테 무늬는 과당이 껍질로 올라와 표현되는 자연스러운 현상 정상 제품입니다. 과피가 얇아서 과당이 올라와 생기는 특징 나이테 무늬와 검은 점입니다.
태추단감은 껍질이 얇기에 표면에 스크레치 현상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. 과육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고 드세요. 동의하신 분들만 구매해 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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꼭 읽어주세요
출고 안내
위 사항에 동의하시는 분들만 주문 부탁드립니다.
보관 방법
수령 후 빠른 시일 내 냉장 보관해 주세요.꼭지가 아래를 향하도록 두고, 비닐봉지 또는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고 야채칸이나 김치냉장고에 보관해 주세요.
수분 증발을 막기 위해 밀봉 보관을 권장드리며, 사과·양파 등 에틸렌을 많이 발생시키는 식재료와는 분리 보관해 주세요. 가급적 수령 후 일주일 이내에 드시기를 권장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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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5kg 배 감, 달콤하고 청량한 태추단감